BlogWave

뉴스플로우 실시간 브리핑

지금 가장 뜨거운 소식! 놓치면 후회할 글로벌 트렌드를 빠르게 전달해 드립니다!

목록으로

연상호 감독의 신작 '파라다이스 로스트', 토론토 국제 영화제서 세계 최초 공개!

[한줄요약] 연상호 감독의 미스터리 스릴러 '파라다이스 로스트'가 토론토 국제 영화제(TIFF)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됩니다!

2026-07-21자 기사 기준, 정말 뜨거운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연상호 감독님이 또 한 번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심장을 뛰게 만들 준비를 마쳤네요. 🔥

Paradise Lost Concept Art
참고용 이미지입니다.

CJ ENM에 따르면, 연상호 감독의 차기작 '파라다이스 로스트'가 올해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제51회 토론토 국제 영화제(TIFF)의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에서 상영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작년에 선보였던 '더 어글리'에 이어 바로 이듬해 다시 TIFF를 찾는 연 감독님의 행보,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이번 작품은 소설 '블랙 인페르노'를 원작으로 한 미스터리 스릴러인데요. AI 프로그램을 통해 실종된 아들 선우(배현성 분)를 기억하려 애쓰던 엄마 소영(김현주 분)이, 9년 만에 실제로 돌아온 아들을 마주하며 느끼는 기묘한 불편함을 다룹니다. 연 감독님 스스로도 이번 작품이 자신의 필모그래래피 중 가장 어두운 편에 속한다고 언급했을 만큼, 묵직하고 강렬한 분위기가 기대됩니다.

TIFF의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은 봉준호 감독의 '마더',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와 '헤어질 결심' 등 세계적인 한국 영화들이 거쳐 간 아주 명성 높은 자리죠. 과연 이번 '파라다이스 로스트'는 어떤 충격을 선사할지, 벌써부터 눈을 뗄 수가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