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한미 양국, 정상회담에서 약속한 무역 및 안보 합의 이행을 위해 머리를 맞댔습니다!
2026년 9월 14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와 김지나 외교부 제2차관이 지난 월요일 만남을 가졌습니다. 이번 만남의 핵심은 바로 작년 양국 정상회담에서 도출된 무역 및 안보 관련 합의 사항들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실행에 옮길 것인가 하는 점이었는데요!
스틸 대사는 X를 통해 이번 회의가 매우 유익했다고 전하며, 양국 정상의 합의 내용을 이행하기 위한 논의가 잘 이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김 차관 역시 스틸 대사와의 첫 만남에 대해 긍정적인 기대감을 나타냈죠.
이번 합의에는 한국의 대미 3,500억 달러 투자 약속을 포함해 무역, 투자, 안보 등 다양한 분야가 담겨 있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123 협정'이라 불리는 한미 원자력 에너지 협정의 개정 논의입니다. 한국의 우라늄 농축 및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그리고 핵추진 잠수함 개발 추진과 관련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