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한덕수 국무총리가 남북 대화 재개와 평화적 공존을 위한 정부의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습니다.
2026년 10월 18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지난 일요일, 서울에서 열린 북한 이탈 주민 체육 대회를 방문하여 남북 간의 대화 재개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평화로운 공존을 모색하기 위해 정부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 총리는 이번 행사에서 남북 분단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며, 북한 이탈 주민들과 이산가족들이 겪는 고통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남북 간의 평화와 공동 번영을 위한 대화의 문을 여는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하며, 평화로운 공존을 향한 길을 여는 정부의 노력이 중단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한 총리는 평화 구축을 위한 국민 여러분의 지지를 부탁하며, 대한민국 경제 발전과 민주화에 기여해주신 참가자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